[심심풀이 점괘]결국은 이런거..


[심심풀이] 나는 이런 사람??
  꼬깔님 이글루에서 가져옴.

하는곳은 여기

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 사물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한다.
+ 집 안에서 노는 것을 꽤 좋아한다.
+ 적당히 결정하여 나중에 후회한다.
+ 잠재적인 능력이 터무니없이 높다.
+ 숨은 팬이 있다.
+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경우가 있다.
+ 내면적으로 매력적이다.
특히 ***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기 쉽상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순수하게 기뻐하지 못할 때가 있다.
・만화 캐릭터를 동경하고 있다.
・외톨이라고 느껴져 외롭다고 생각한다.
・유머가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나로부터 *** 에게의 어드바이스
・자기소개의 연습을 해 둬라.

이상 본명/양력생일의 결과인데...

이래저래 빨리 단정짓는거나, 의도하지 않게 사람을 돌보는경우(?)
그리고 결정적으로 집에서 노는것을 좋아....(아아악)

그리고 아래의 결과는 덕후라는거냐!!
"....인정할수밖에 없는건가" 라는 생각뿐
심심풀이로 해본건데 왠지 슬퍼지네요.

by 니트 | 2009/12/22 05:3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간만의 근황..

어제? 엊그제?... 네 화요일..-

잠을 설치며 무거운 눈꺼풀을 내리고 자고 있었는데,

누가 에바-파를 보러간다고 하더군영.. 그날이 마침 쉬는날이었는데 -_-!

갑자기 급 땡겼습니다!! 아무 계획이 없었지만, 그냥 보고 싶어졌을 뿐이에요 ㅠ_ㅠ

그래서 준비를 시작했죠. 잘은 몰랐지만 개봉관이 그리 많지는 않더군요

나름 집근처로 도보로 이동가능한 남포동엔 상영관이 없고..-_-

해운대 1곳, 서면에 2군데서 하덥디다.

서면ccv에서 보기로 결정하고 서면으로 출발

아악.. 오후 6시 퇴근길 러시아워 -_-; 간만의 만원지하철탑승..

영화관으로 가다보니 상공회의소 근처라 M군이 불현듯 떠오르고, 

젤군도 이번에 한쿡와서 부산에 온다던데 "같이 만나볼까" 하는 생각도 잠시..

일단 파를 감상했습니다.

미리 듣던 정보대로 시작부터 TV판과는 전혀 딴판.. 예상외의 급전개로 끝을 내더군요.

.......... 이상 자세한 리뷰는 생략!!



집에 와서 순대를 먹고 아이온에 접속하니 레기온에서 먹고 있는 요새의 수성타임!

수성패치 이후 처음으로 변신하고 요새전에 참여해서 훈장 획득 ㄳ




그리고 10일이 되었습니다. 저번달에 모 블로그에서 낚여서 예약구매한

기동전사 건담 소설 - 전3권
토미노 요시유키 지음, 김정규.이성길 옮김, 미키모토 하루히코 그림 / 에이케이(AK)
나의 점수 :




오늘이 발매일로 알고 있어서 혹시나 하고 선배송이 되나 확인해보았지만

그건 아닌듯 ㅠ_ㅠ

집에서 보려면 1-2일 더 기다려야겠네요.

처음으로 읽는 건담소설인데 제발 실망시키지 않길!!!

by 니트 | 2009/12/10 06:0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뷁만년만의 포스팅(..)

아.... 이글루에 포스팅을 하나 해볼까 하고 로그인을 시도하는데....

패스워드가 생각이 나질 않네요 ㅠ_ㅠ

역시 1년반만의 로그인(?)답게 인증키를 받아서 접속..


이번 포스팅의 계기는 누군가 이 잠수 블로그를 찾아서 "님 블로그를 발견했어요" 하고 하는 제보가 있었기 때문...ㅡ_ㅡ



최근 새벽에 같이 부캐로 불신을 한바퀴씩 도는 XX님과의 대화중에

"이드리엘"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얘기했었는데,

심심한 그분은 그걸 검색해보시곤 마비노기의 npc? 라는 결론을 내렸다는데..

사실은 ▒ Fantasy masters ▒ 의 이벤트유닛 카드가 모티브..


뭐 어찌됐건 그래서 "브래니트"쪽도 어딘가 모티브를 따온거라고 생각하고

검색을 했다가 이 이글루를 찾았다는데


직접 네이버를 통해 검색해보니

제 과거의 기록들(?) 마비노기/판마의 웹문서나

물어와리스트(?)의 출처에 제 닉넴들이 있더군영..

판마쪽은 브래니트 아이디가 세컨인지라 별정보는 없지만

역시 마비노기관련으로 해서 50문50답을 남긴게 크리티컬!



새삼스럽게 과거의 잔재들이 많이 남아있구나 하고 느꼈네요.

이곳저곳에 퍼져있는 "브래니트"들... 그리고 그 이전의 닉네임으로

남겨진 기록들이 아직도 인터넷이란 바다를 떠도는 모양입니다.

제가 손댔던 게임의 아바타들도 아직 기록으로 남아있겠죠?


어쨋거나 닉네임으로 검색해보고 충격적인 결과(?)를 얻었고

앞으론 공개게시글은 조심해서 써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네요.

이글루스 아이디는 되찾았지만 얼마나 기억하고 있을지..ㅡ_ㅡ;;;



또 생각나면 뻘글이나 써야겠어요(..)



덧) 그리고 간만에 와서 과거의 동물점을 다시 읽어보는데 그때와는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한번 더 돌아볼수 있었던거 같네요
이 블로그를 찾아낸 XX님도 저걸 보고 뿜었다는데...
단순히 생년월일을 넣었을뿐인데, 되돌아보면 비슷한게 신기하네요.. =_=

by 니트 | 2009/11/10 03:1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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