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롯데에게 필요한건...

믿음의 야구인거 같다..

양승호 감독은 야수건 투수건 너무 믿음이 부족한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선발은 조기강판되기 일수고, 불펜은 고원준 밖에 믿을수 없다! 라면서 혹사시키고 있고

야수도 마찬가지 실책하나로 문책성 교체를 남발하며, 30타수까지 지켜보겠다던 이승화마저도

몇게임 나오지 못하고 백업으로 쓰이다가 2군으로 가버렸다..

전준우 3루 중견수 이승화의 포지션 변경도 결국 팬들의 성화에 못이겨서인지 몇경기만에 포기해버렸고..

오늘은 한번에 3명의 주전선수를 선발라인업에서 빼버리는 강수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제 제발 선수를 믿고, 페이스를 찾아가주길 바래본다...ㅠ_ㅠ

by 니트 | 2011/04/21 02:09 | 잡담 | 트랙백 | 덧글(3)

[프야매]봄데의 기운을 받아서 시범대회 준우승!

롯데의 기운이 솟아나는 봄입니다(..)

그덕분인지

4회차 시범대회에서 기적이 일어났네요.

08롯데로 참가했던 앞선 3번의 대회에서 1024강,128강,1024강 탈락이라는 광속탈락만 3번했었는데..

이번에는 미완성 07롯데의 첫시즌이라서 그냥 그대로 120이하 69번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라인업도 리그성적에 맞춘 타순과 중계기용을 그대로 사용했죠.


이런 라인업에 불과했는데...


준우승이라니!!

그런데 결승전 상대분이 더 놀랍습니다.


얼핏봐도 08롯데인거 같죠? 그것도 1선발이 손민한 ㅠ_ㅠ


8회까지 노히트로 꽁꽁 묶여있다가 겨우 9회에 두점을 따라갔지만 이대호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네요;

최향남을 1선발로 했었다면 조금 더 나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습니다.

송승준이 휴식중이라 바꾸질 못했었기에 더 아쉽네요;;

그런데 저분의 라인업을 보면 더 놀라게 됩니다. 3:2라는 결과만으로도 감사한걸지도(?)


벤치올 1코에 9코이상이 다 있고 포지션이 꽉찬

완성형 08롯데였습니다.

김주찬과 강영식이 안보이는건 아마도 코스트를 120에 맞추느라 빠졌을거라 생각됩니다.

어찌됐건 결승전은 봄데의 기운을 받은 07롯데 VS 08롯데의 아찔한 경기였네요.

비록 우승은 못했어도 준우승 상금도 꽤나 되는지라 기쁩니다. 하하!



덤으로 이번주 리그 결산

by 니트 | 2011/03/19 01:11 | 게임 | 트랙백 | 덧글(3)

어흑흑.. 롯데의 계절이 다시금 돌아왔슴다.



이거슨 슬픈 봄데의 전설...

by 니트 | 2011/03/18 04:34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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