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제체온증 히든 1트 결과

투입한 제대는 총10개
실사용하던 1,3,4,5제대를 보면 야전 중시 취향을 알 수 있..나?


방어전 박쥐돌파용으로 써볼까 하고 만들어놨던 핑파샤와
시작의 지삼육 현역복귀
거지런 딜/탱의 현역데뷔가 뒤섞인 급조2제대
지속력을 위해 삐칠을 넣어본건데
화력부족으로 애먹었다.
2회차에선 삐칠을 망가로 대체할 생각.


랍딱은 공습사용으로 무난했는데
샷라가 관통 달린 대거에 취약해서 애먹음
선택적으로 잡을수 있는 위치를 줘야할듯.


왜 샷망샷망 했는지 충분히 체감했다.


공수 두개 사용 대만족


재미로 만들어둔 3ㆍ4링 상태의 잉여조합
히든을 위해 급육성..
본래 십자진형에 중자매+우지 조합에서 안정성을 위해 스콜피온을 투입해 F진형을 만들었는데, 화력이 부족했다.
가능하면 5링을 만들고 우지를 재투입 해볼생각.
예능으로 만든 이유식은 기대이상으로 쓸만했다.
망샷, 중자매 제대와 붙여서 스왑시키며 2곳을 점령했는데 괜찮은 배치였음.


결과는 165킬에 긴급수복 약 10회로 16만점대
애초에 상위10퍼 진입이 목표였는데
뭔가 허탈하기도 한 3퍼 진입성공.
이렇게 된거 복권 긁는 마음으로
탑 5를 노려봐야 할듯

by 니트 | 2017/12/05 21:23 | 게임 | 트랙백 | 덧글(0)

저체온증을 앞두고 뻘짓


뜬금없는 소전 근황 신고.


구출작전 동안 약 140트 만에 이유식을 먹고는 들떠서

이런 예능 소대를 짜버림.

나름 이유식과 쇼티의 사속을 보조하고 고회피 유닛을 대비한 필중 스킬을 갖춘 컨셉에 충실한 조합인데

결정적으로 HG끼리의 진형 시너지가 0이란 점에서 예능임을 부정할 수가 없다.

사실 그냥 짜보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안되는데,

뭐에 홀린 건지 여기다 코어를 168개나 부어버려서

저체온증을 대비하며 육성하던 샷건과 망가, 핸건에 쓸 코어가 사라졌다;;

한동안 거지런을 멀리하면서 쌓아둔 300개 정도의 코어가 밀려있던 육성과 맞물려 순삭!!

저체온증까지 D-3인데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by 니트 | 2017/11/14 02:54 | 게임 | 트랙백 | 덧글(0)

지니어스게임 - 데스매치 선정에 대해

지니어스 6회 - 설상가상, 데스매치의 법칙?

6회까지의 데스매치에 대해 끄적였었는데, 곱씹어보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린거 같아서 정정해봅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데스매치선정으로 제작진이 사람을 골라낸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닐겁니다.


앞서 홀수회의 데스매치는 연합구도가 힘든 게임이 나온다고 했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짝수회에만 해달별이 나올수 있었던거죠.

대부분의 데스매치게임은 인원수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선정됩니다.


우선 1회의 콰트로는 총 41장의 카드로 진행되며 11명의 생존자가 3장씩, 데스매치 참가자가 4장을 갖게 됩니다.

13명이 필요한 게임이었던거죠.


그리고 친목게임이라고 욕을 먹는 해달별은 2회와 4회에 걸쳐 두번 나왔는데요.

해달별이 짝수회에 그것도 초반에 몰려서 나온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선공과 후공의 배팅제한이 다르기때문에 발생하는 게임의 밸랜스를 맞추기 위한겁니다.

1R  2R  3R    4R    5R    6R     7R     8R
08 : 24 : 44 : 132 : 236 : 708 : 1256 : 3768
12 : 20 : 60 : 104 : 312 : 548 : 1644 : 2900

위의 숫자는 각 라운드 마다 최대한도로 배팅하고 모두 맞췄을때 소유하는 칩수입니다.

08이 첫라운드 선플레이어이며 12가 후플레이어인데 선플레이어는 항상 적은 칩을 먹게 되어있습니다.

게임자체가 불공정한데, 여기서 선공 후공 횟수마저 차이난다면 그 손해도 불어날겁니다.

그래서 항상 짝수라운드로 진행해서 선/후공을 똑같이 나누어야 했으며,

배팅횟수는 플레이어 숫자에 따라 결정되니 초반에 나온것이죠.

그런 이유로 2회와 4회에 해달별이 투입된것으로 생각됩니다.

연승가위바위보와 비슷한 게임인데 그것과는 다르게 짝수회에만 가능한 게임이었던것이죠.

여러번 돌려쓰는거야 시즌1에서도 했던거니까 넘어갑니다.

해달별게임은 앞으로는 나오기 힘들거 같습니다. 물론 시즌1처럼 탈락자들이 데스매치에 등장한다면 나올수도 있겠죠.


3회는 메인매치와 데스매치인 결합이 확실히 연계되어있는것이 데스매치 플레이어가 2명이 아니라

2명 이상으로 가능한 최초의 경기였습니다. 사전에 고지되기도 했구요.


5회는 레이저 장기는 생략.


6회 암전게임 역시 팀전으로 4회 메인매치에 나왔던 게임이니 그 이전엔 써먹을수 없죠.

이 게임 역시 플레이 인원이 짝수여야 하며

사람수가 적어지면 라운드도 줄어들며 변수가 줄어들게 되어 게임이 재미없어집니다.
(애초에 메인매치와 데스매치 둘다 말아먹긴했습니다만..)


물론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다고 해도 조작이 아예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그낭 데스매치에 쓸게임을 두개씩 만들어두면 되거든요. 하지만 버릴게임을 디자인하고 썩히는건 너무 비효율적이잖아요?


앞으로는 인원수가 점점 줄어들며 개인전비중이 늘어날텐데 아직은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규,최창엽,김경란이 출연했다는 기사가 나오던데

출연시기나 3명이라는 인원수를 감안해보면 아마 탑3의 메인매치에 서포터로서 출연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방송과 촬영의 갭이 4-5주 정도인것을 생각해보면 저 출연분으로 인해 결승전에 갈 2명이 정해졌겠죠.

PD는 이번 사태로 극딜을 받고 있는데 이정도 이슈가 되서 기쁘기도 하겠지만,

대처능력이 캐망이라는데서 한계를 체감하고 있을듯 하네요. PD도 각성해주길...

남아있는 애정을 지켜줬으면 좋겠네요.

by 니트 | 2014/01/14 01: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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